2007년 01월 18일
정보에 대한 접근, 검색이외에 대안은 없는가?
정보에 대한 접근, 검색이외에 대안은 없는가?
서명덕기자님의 네이버 클릭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란 글을 읽고 또 다시 드는 생각입니다.

현재 사용자들이 정보를 얻는 수단은 '검색'이나 자발적으로 찾아간 사이트(포탈, 언론사 기타 등등)에서 뿌려주는 정보 List를 클릭하거나 RSS를 통해 구독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. 과연 또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? 지금의 방법은 사용자에게 충분한 걸까요? 물론 앞서 고민했었던 '정보안의 정보'들의 성질을 이용하여 변형된 방법의 검색을 제공하는 서비스들(메타블로그, 소셜북마킹, 태그/블로그 검색 등)도 많이 등장한게 사실입니만 여전히 2% 부족하다는 느낌. UCC 열풍에 모두들 정보를 좀더 효율적으로 모으고 분류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시점에 정보를 좀더 손쉽게 전달하고 보여주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도 꽤나 그럴듯 해 보입니다. 사용자들은 매우 게으르고 이기적이니까요.
뭔가 새로운 수단은 아니더라도 페이지의 메타포 또는 기존의 메타포를 뛰어 넘어 좀더 사용자가 손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수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!!
저는 아직 못 찾겠군요. ^^ 이럴땐 누군가 '딱'하고 머리를 쳐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 올라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.
서명덕기자님의 네이버 클릭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란 글을 읽고 또 다시 드는 생각입니다.

현재 사용자들이 정보를 얻는 수단은 '검색'이나 자발적으로 찾아간 사이트(포탈, 언론사 기타 등등)에서 뿌려주는 정보 List를 클릭하거나 RSS를 통해 구독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. 과연 또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? 지금의 방법은 사용자에게 충분한 걸까요? 물론 앞서 고민했었던 '정보안의 정보'들의 성질을 이용하여 변형된 방법의 검색을 제공하는 서비스들(메타블로그, 소셜북마킹, 태그/블로그 검색 등)도 많이 등장한게 사실입니만 여전히 2% 부족하다는 느낌. UCC 열풍에 모두들 정보를 좀더 효율적으로 모으고 분류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시점에 정보를 좀더 손쉽게 전달하고 보여주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도 꽤나 그럴듯 해 보입니다. 사용자들은 매우 게으르고 이기적이니까요.
뭔가 새로운 수단은 아니더라도 페이지의 메타포 또는 기존의 메타포를 뛰어 넘어 좀더 사용자가 손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수단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!!
저는 아직 못 찾겠군요. ^^ 이럴땐 누군가 '딱'하고 머리를 쳐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 올라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.
# by | 2007/01/18 20:08 | 웹2.0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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